2007년 12월 03일
청년백수 이영민 인생극장 (히스토리)
방송나이 30세 (77~78년생 출생)
2010년 33세 - 아버지 회갑(1948~49년생)
2007년 30세 - 여자친구 떠남.
2007년 30세 - 백수이지만 밥 사먹을 돈은 있음.
2007년 30세 - 취업이 어려움, 청년백수가 100만이나 됨
2007년 30세 - 3달동안 일하고 월급 못받은 친구
2007년 30세 - 웹디자인 갔다가 커피심부름만 한 친구
2007년 30세 - 4~5달 어린 조장이 너땜에 힘들어 죽겠다고 함. 바로 짤림
2007년 30세 - 서울, 대구, 구리, 통영으로 일자리 찾아다님
2007년 30세 - 2007년 2월 전문대학교 졸업
2006년 29세 - 학교 다니면서 아침에는 신문배달, 저녁에는 삐끼 함
2005년 28세 - 정원 80명인데 취업된 애들이 잘 안됨
2005년 28세 - 전문대학교 입학, 역시 디자인과 들어간 듯 보임
2004년 27세 - 수능 다시 봄
2002년 25세 - 시장에서 일 해봤자 하루 1만원이 안됨
2002년 25세 - 어머니 노무현 찍음
2000년 23세 - 공장 막노동 시작
2000년 23세 - 아버지 몸 망가져있음(아버지 다쳤다는 이야기 없음)
2000년 23세 - 군 제대
1997년 20세 - 겨울, 군 입대
1997년 20세 - 군대에서 신검하는데 목청것 소리 지름. ;;;;;; 불안불안하게 끄트러미로 받아 줌.;;;
1997년 20세 - 장남이 아무것도 못해서 한심해서 학교 제적 당하고 나서 소주로 병나발 붐
1997년 20세 - 학교 제적
1997년 20세 - 어머니 좌판 열고 시장에 나감
1997년 20세 - 아버지 건설회사 부도 맞음 -> 엄청난 부유집
1997년 20세 - 10월 IMF 터짐
1997년 20세 - 입학, 산업 디자인, 자동차 디자인 하고 싶어서 들어감
시간 남아돌아서 이런거 만들어 봤습니다. -_-
DC 대선갤에도 올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사람은 청년 실업자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실업자 일 수 밖에 없는 내용이네요.
30세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라구 하다니.....
2010년 33세 - 아버지 회갑(1948~49년생)
2007년 30세 - 여자친구 떠남.
2007년 30세 - 백수이지만 밥 사먹을 돈은 있음.
2007년 30세 - 취업이 어려움, 청년백수가 100만이나 됨
2007년 30세 - 3달동안 일하고 월급 못받은 친구
2007년 30세 - 웹디자인 갔다가 커피심부름만 한 친구
2007년 30세 - 4~5달 어린 조장이 너땜에 힘들어 죽겠다고 함. 바로 짤림
2007년 30세 - 서울, 대구, 구리, 통영으로 일자리 찾아다님
2007년 30세 - 2007년 2월 전문대학교 졸업
2006년 29세 - 학교 다니면서 아침에는 신문배달, 저녁에는 삐끼 함
2005년 28세 - 정원 80명인데 취업된 애들이 잘 안됨
2005년 28세 - 전문대학교 입학, 역시 디자인과 들어간 듯 보임
2004년 27세 - 수능 다시 봄
2002년 25세 - 시장에서 일 해봤자 하루 1만원이 안됨
2002년 25세 - 어머니 노무현 찍음
2000년 23세 - 공장 막노동 시작
2000년 23세 - 아버지 몸 망가져있음(아버지 다쳤다는 이야기 없음)
2000년 23세 - 군 제대
1997년 20세 - 겨울, 군 입대
1997년 20세 - 군대에서 신검하는데 목청것 소리 지름. ;;;;;; 불안불안하게 끄트러미로 받아 줌.;;;
1997년 20세 - 장남이 아무것도 못해서 한심해서 학교 제적 당하고 나서 소주로 병나발 붐
1997년 20세 - 학교 제적
1997년 20세 - 어머니 좌판 열고 시장에 나감
1997년 20세 - 아버지 건설회사 부도 맞음 -> 엄청난 부유집
1997년 20세 - 10월 IMF 터짐
1997년 20세 - 입학, 산업 디자인, 자동차 디자인 하고 싶어서 들어감
시간 남아돌아서 이런거 만들어 봤습니다. -_-
DC 대선갤에도 올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사람은 청년 실업자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실업자 일 수 밖에 없는 내용이네요.
30세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라구 하다니.....
# by | 2007/12/03 21:41 | 끄적이기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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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영민씨, 그 줄이 아니에요.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신파극? 이명박 후보의 찬조연설을 하신 이영민씨가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안티팬으로 가득한 스타덤이라서 안타깝네요. 30살 청년실업자의 호소, 정말 눈물겨운 스토리이지만 왜 이리 보는 내내 짜증이 밀려드는걸까요? 인터넷의 반응을 살펴보니 비단 저만 그렇게 느낀 것 같지는 않더군요. 한나라당에서 찬조연설 기획은 참 잘한 것 같습니다.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청년실업'이라는 대표적.....more
이 사람은 정말 능력이 없는 사람 아니면 사기꾼이에요.
그 후보에 그 지지라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