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8일
Mat Kearney - Undeniable
최근 들은 엘범 중에서 가장 귀에 들어오네요.
그 중에서도 멜로디와 라임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힙합 가수가 아님에도 이런식으로 곡을 쓰느 것도 참 독특했습니다.
All the plan 이 후로 들을만한 엘범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음악을 떠나서,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신림 근처 큰 농협매창에 걸려있는 '농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는 플랜카드를 봤습니다.
어째 느끼는 점은,
저 문구는 합법적으로 '등처 먹겠습니다.'라고 하는 것 같네요.
멀쩡하게 살아있는 경제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는 문구로 당선된 사람도 그렇고,
'농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농민 등처먹고 있는 농협도 그렇고
'서민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서민 등처먹는 한나라당도 그렇고...
It is definitely undeniable fact.
# by | 2009/07/08 13:23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