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c Street Preachers - Everything must gone



몇 안되게 꾸준하고 왕성화게 활동하는 밴드라고 생각하는
Manic street preachers..

Lifeblood 때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어느 때인가 Send away the tigers 엘범을 냈고,
이제 한 참 엘범이 귀에 익숙해질 무렵 또다시 신보가 나왔다.
오랜시간 숙성된 밴드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주기적이고 빠른 페이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다.
Lifeblood가 발매된 것이 2004년, 그로부터 5년 동안 겨우 3장의 엘범을 냈을 뿐.
내가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by blodburn | 2009/07/20 03:24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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