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26 - 이태원, 서울중앙성원




답답한 마음에,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을 한 걸음에 달려갔다.

이태원,
그 보다 더 가보고 싶었던,
한국에서 흔적을 찾기 힘든 이슬람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곳.

짦은 시간이었지만
특별했다.

by blodburn | 2009/07/27 02:19 | photo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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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ell at 2009/07/28 08:29
이태원은 밤에도 풍경 좋던데...--a
Commented by blodburn at 2009/07/29 01:47
그렇지. 다음번엔 저녁즈음에 가서 바에서 맥주나 한잔 들이킬려고..
Commented by 질투마스크 2호 at 2009/08/31 00:48
우왕 나도 여기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에 갈 일 있으면 나도 좀 데려가달라능.

글구 1월달에 후쿠야마 요시키가 한국에서 단독콘서트 한다는 미확인정보 입수했음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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