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7일
Arco - Perfect world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한 멜로디,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한 목소리
그리고 부서질 듯 한 일렉트릭 기타와
가벼운 터치로 울리는 드러밍.
오래간만에 가슴 깊숙히 올라오는
뜨거움을 느낀다.
최근에 Starsailor - Merry go around말고
이런 감성의 곡이 있었던가?
알고 있었으면서도 몰랐던 곡
머리에 새겨 들으니 다른 느낌이다.
# by | 2009/10/07 01:44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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