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되고 늘어나는 건...

 
요리 뿐..

뉴질랜드 다녀온 이 후로 레시피는 늘어났네요.

항상 문제인건 음식을 만들면
1~2인분이 넘어간다는거.;;

KBS에서 하는 다큐멘터리인 누들로드를 보면서 
면볶음 요리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대충 생각나는대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요리 제목은 없고, 그냥 국수볶음인데
미고랭이나 중국 면 볶음 요리를 생각하면서 그냥 비스무리하게 만들었습니다.

너무 색이 연하다 싶었는데
먹어보니 그럭저럭 괜찮네요. ㅎㅎ


레시피

by blodburn | 2009/09/07 22:26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2)

정운찬이 총리???

야권에서 난리가 났다.

범야권 대권후보로까지 지목되었던 서울대 정운찬 전 총장이 
이번 개각에 이명박 정권에 총리로 지명되었다.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여러번 러브콜을 받았지만 이를 거부했던 사람이
다름아닌 이명박 정권의 총리가 돼었다?

아무래도 이러한 배경에는 10월 재보선 선거를 노리는 동시에
현 지지도를 끌어올리고, 
한편으로는 정운찬을 히든카드로 숨기고 있던 민주당에게 쇼크를 가하는 동시에
박근혜파에 대한 한나라당의 세력 약화등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예상되는 시나리오 결과는 세가지.

1. 이명박의 실용노선을 믿고 정운찬이 총리로 올라섰지만 결과는 
   제 2의 황석영 탄생.

2. 사실 정운찬은 프락치였다! 단지 본 모습으로 돌아간 것 뿐.

3. 현 상황을 타계해보고자 도전을 했다.
   하지만 전 총리의 포지션을 생각해봤을때 그냥 얼굴마담. 
   정운찬은 스스로 악수를 두고 안드로메다로 사라짐.


결론은???

내 생각엔 어떤 것을 고르든 헬게이트는 닫히지 않는다.

by blodburn | 2009/09/03 20:49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2)

090726 - 이태원, 서울중앙성원




답답한 마음에,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을 한 걸음에 달려갔다.

이태원,
그 보다 더 가보고 싶었던,
한국에서 흔적을 찾기 힘든 이슬람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곳.

짦은 시간이었지만
특별했다.

by blodburn | 2009/07/27 02:19 | photo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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