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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es - The man who everything



최근 Doves 새엘범 Kingdon of rust가 발매되었습니다.
멜로디 전개가 너무 Flat한 나머지 소포모어 징크스였던 Last boardcast처럼 되는게 아닌가
걱정하기도 했지만, 엘범을 모두 들어보니 이러한 우려는 단지 우려에 불과했습니다.

연주나 곡을 전개하는 방식은 최고조에 달한 듯 느껴졌습니다.

물론 첫번째 엘범이었던 Lost soul의 The man who everyhing 같은 감성 풍부한 곡들을
듣기 힘들었다는 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네요.

youtube를 찾아보니 공식 M/V가 있어서, 기존에 있었던 포스팅을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by blodburn | 2009/07/01 21:50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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