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
왜 이 밴드가 성공하지 못했을까???
2001년에 처음 등장해서
2005년에 2년만에 두 번째 엘범을 한 장내고
2009년 지금은 그 흔적을 찾기 힘든 이 밴드.
귓가에서 We don't have much time이 계속 맴돈다...
P.s : 그게 아니라 벌써 4번째 엘범을 냈네.
근데 그렇게 찾기도 힘들었단 말인가? -_-..
P.s 2 : 음악과 절묘하게 매치되는 이 M/V는 뭐란말인가.......................